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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새끼 판다, 생후 3주 만에 몸무게 4배로 '폭풍 성장'

생명의 위대한 발돋움: 에버랜드 새끼 판다의 폭풍 성장과 완연해진 검은 무늬의 신비 [에버랜드 새끼 판다 성장 현황 요약]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지난 7월 3일에 출생한 새끼 판다가 생후 3주 만에 몸무게가 171g에서 670g으로 약 4배 급증하며 매우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새끼 판다는 과거 분홍빛 피부에서 벗어나 판다의 고유한 특징인 눈, 귀, 어깨, 팔다리 주변의 검은 무늬가 확연해지며 판다다운 외형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어미 판다 아이바오의 능숙한 모성애와 더불어 강철원, 송영관 사육사 및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전문가들의 24시간 밀착 케어를 받고 있으며, 이전 언니들(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보다 한층 빠른 성장 속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26. 6. 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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