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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73사단 예비군 사망원인은 입소 전부터 치료받던 췌장염"

국가방위의 헌신과 안전 사각지대: 73사단 예비군 사망 사고의 원인 규명과 의무 후송 체계 대전환 [73사단 예비군 사망 사고 및 후속 대책 요약] 육군은 지난 5월 73사단 동원훈련(쌍룡훈련) 도중 발생한 예비군 사망 사건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유가족 입회하에 실시한 부검 및 민간 법의자문기관의 소견을 종합한 결과, 고인의 사망 원인은 입소 전부터 앓아온 지병인 췌장염과 인과관계가 있음으로 최종 판명되었습니다. 가혹한 훈련이나 군의 부당한 감시(드론 등)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육군은 의무지원 및 안전통제 과정에서의 미비점을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모든 예비군 훈련장에 의무후송팀 필수 상주, 자동제세동기(AED) 중대급 확대 보급, 세부 ..

카테고리 없음 2026. 7. 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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